오늘은 일본 여행 기념으로 선물할 만한 기념품들을 소개해드릴게요.
모두 먹는 걸로요 !
✅️도쿄바나나

일본여행의 스테디 셀러인 도쿄바나나는 부드러운 카스테라 빵에 달콤한 바나나맛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는 귀여운 바나나 모양의 빵이예요.
한번쯤은 다 드셔보셨을 것 같아요.
8개입이 1,300엔(12,000원), 12개입은 1,950엔(18,000원) 정도 해요 !
귀엽게 도라에몽, 포켓몬, 미니언즈 모양까지 나온답니다.
✅️ 긴자딸기(긴자이치고)

너무 귀여워요.
일본은 이렇게 귀여운 디저트들을 왜 이렇게 잘 만드는거죠?
8개입 1,100엔(10,400원)정도 하네요.
도쿄 바나나 처럼 부드러운 카스테라 빵이구요.
그 안에는 딸기 요거트맛(?) 크림이 들어있어요.
상큼달콤한 맛?
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맛이예요.
✅️ 로이스 초콜렛

로이스 초콜렛도 정말 유명하죠?
정말 여러가지 맛이 있어요.
가나버터, 마일드밀크, 말차, 마일드화이트, 샴페인, 비터, 오레, 화이트 이렇게나 많은 맛들이 있어요.
시즌한정으로 오렌지망고, 벚꽃, 딸기맛도 나오더라구요 !
저는 오레와 말차, 샴페인으로 선택했습니다.
말차는 진한 녹차맛이구요.
샴페인은 술맛이 많이 나는 건 아니었고 말차보다 덜 달아서 좋았습니다.
가격은 800엔(7,500원) 정도니까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에 선물할 수 있어요.
하지만 생초콜렛이다보니 유통기한도 짧은 편이고 냉동보관이 필수인데요.
면세점에서는 보냉팩을 따로 구매할 수 있어요.
✅️ 도쿄 밀크 치즈 팩토리

포장이 정말 예쁘네요.
일본은 정말...
노란색이 허니, 고르곤졸라 / 파란색이 솔트, 까망베르예요. 사실 둘다 치즈 베이스다보니 맛에 아주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.
쿠크다스같은 식감에 단짠 단짠 !
단짠 과자 중에서는 진짜 최고였습니다.
치즈가 정말 진하고 부드러워요.
가격은 10개입 1,000엔(9,400원), 20개입 2000엔(18,800원), 30개입 3000엔(28,000원) 정도 입니다.
✅️ 토라야 양갱

500년 전통 일본 전통 과자인 토라야 양갱입니다.
토리야는 일본 왕실에도 납품하는 화과자 전문 브랜드예요~
가격대는 다른 기념품에 비해서는 비싼 편입니다.
3개입 1,080엔(10,000원), 5개입 1,890엔(17,700원) 정도 하니까요.
한 개씩도 파니까 맛만 봐도 좋습니다~
급스러운 포장이고 양갱이다보니 어르신들꼐 선물하기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!
✅️ 시로이 코히비토

랑그드샤 쿠키인 시로이 코히비토입니다.
랑그드샤 쿠키 중간에 초콜렛이 들어가있어요.
18개입 1,440엔(13,500원), 24개입 1,920엔(18,000원), 36개입 3,200엔(30,000원), 54개입 4,800엔(45,000원) 정도 금액입니다.
36개입은 틴 케이스에 들어가 있었어요.
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커피 또는 티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았습니다.
크기가 작아서 순삭 !
✅️ 히요코

병아리 만쥬로 워낙 유명해서 한 번쯤은 보셨을건데요.
1912년부터 생산한 일본 전통 병아리빵으로 큐슈산 밀가루를 사용하여 만든 만쥬예요.
약간은 텁텁한 느낌의 만쥬입니다.
10개입 1,550엔(14,900원), 16개입 2,390엔(22,400원) 정도 해요 !
커피와 함께 입에서 살살 녹여먹으면 꿀맛 !
✅️ 로이스 포테이토 초콜렛

상자 안에는 큰 봉지 한개가 들어가 있어요. 한 번 뜯으면 다 먹어야해요.
당연히 다 먹지만요 !
두꺼운 감자칩에 초콜렛을 코팅한 과자예요. 오리지널, 화이트, 마일드 3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1박스에 800엔(7,500원) 정도 입니다.